보다시피 관상용 품종인건 확실해서 큰 기대는 없이 길렀음 예상대로 열매는 좀 이상한 딸기맛에 단맛 하나 없었고 끝에는 약간 쓰기까지 했음 수세 확보 안됬고 온도 못 맞춰줬고 비료도 조정없이 그냥 대충 희석해서 줬으니까 이 꼴 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관상용 품종이라 기르는것 자체는 설향보다 수월했던거 같고 보는 재미도 있었던거 같음 올해 봄에는 양액 재배 시설을 직접 만들어볼 생각임 - dc official App
관상용 품종도 있구나
멀란, 관하, 트리스탄, 타르판, 엘란, 섬머브리즈 등등 찾아보면 많음 - dc App
이집 딸기는... 몸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도 타고... 고생이 많군... 그나마 햇살이 너무 좋아 한줄 위안으로 삼나보네... 이정도 수확이면.. 진짜 대 성공스럽닥 ㅋㅋㅋㅋㅋ
아직은 갈길 멀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