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양이가 있어 고양이에게 해가 없는 식물들로 찾다가 키우기 어렵지 않다고 하는 식물들로 몇가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동백,금귤나무,스피츠베르겐을 키우려고합니다. 찾아보니 식물을 사오려면 큰걸 살수도 있고 작은걸살수도있고 씨앗을 사서 파종할수도 있는것 같던데요.
저 3가지 식물들은 씨앗부터 키우기 어려운가요? 이번에 이사를 가는집이 남향에 고층이고 앞이 트여있어 베란다에 해가 엄청잘들어옵니다. 햇빛 아래 화분두고 일정간격 물주면서 기다리다보면 씨가 발아할까요? 아니면 그냥 작은 묘목을 사오는게 나을까요? 제손으로 꽃도 피워보고 열매도 맺게하고 싶은 욕심이있습니다. 고수님들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씨앗은 바질같은걸로 해 나무종류 파종해서 꽃보고 할려면 몇년걸려
몇년이 걸려서 키웠을때 꽃을 보게 된다면 너무 보람찰것같아서 괜찮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것은 초보자가 씨앗부터 꽃을 피우기까지 죽이지않고 잘 키울수 있을까가 제일 맘에 걸립니다...
파종해서 키우는게 훨씬 더 어려워 작은 묘를 사 애초에 나무종류는 씨앗을 잘 팔지도 않을텐데?
그렇군요..감사합니다 혹시 그럼 어느정도 크기를 사면 좋을지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원하는 사이즈로 사
저넘들은 거거익선.... 큰넘으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테이블야자. 중간 넘...같이 들이고.. 냥이가 좋아함 ㅋㅋㅋㅋ 바질 캣글라스 씨앗파종... 이정도에서 일단 추리고... 차차 보면서 눈에 들어오는 넘을 하나 둘 들여가는걸로...
고사리 워뗘
스프링골풀 추천합니다 고양이한테 무해하고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물을 워낙 좋아하므로 저면관수화분에 심어주시고 물만 3-4일마다 갈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햇빛이 잘 비치는 곳에 두시면 됩니다 물론 겨울에는 배란다에서 키우시면 얼어죽으므로 실내로 들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