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양이가 있어 고양이에게 해가 없는 식물들로 찾다가 키우기 어렵지 않다고 하는 식물들로 몇가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동백,금귤나무,스피츠베르겐을 키우려고합니다. 찾아보니 식물을 사오려면 큰걸 살수도 있고 작은걸살수도있고 씨앗을 사서 파종할수도 있는것 같던데요.


저 3가지 식물들은 씨앗부터 키우기 어려운가요? 이번에 이사를 가는집이 남향에 고층이고 앞이 트여있어 베란다에 해가 엄청잘들어옵니다. 햇빛 아래 화분두고 일정간격 물주면서 기다리다보면 씨가 발아할까요? 아니면 그냥 작은 묘목을 사오는게 나을까요? 제손으로 꽃도 피워보고 열매도 맺게하고 싶은 욕심이있습니다. 고수님들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