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로즈마리 받아와서 키웠는데 내가 키웠을 땐 거의 고사 직전이었거든?
여기 올리면 댓글로 ‘아이고.. 보내주세요’ ‘이미 간 것 같습니다 ㅜㅜ’
이런 댓글 달릴 정도의 상태였는데 엄마가 맡고 나서 초건강묘됐음.... 엄마가 이것저것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환경에서 물만 줬을텐데 어떻게 해낸 걸까...?
엄마나 할머니들은 진짜 하이엘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