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10월… 어느 귀인이 에피스시아를 주셧어
첨엔 넘 예뻤는데
잎 하나 나면 바로 전 잎이 타들어가는거야 ㅠㅠ 넘 속상했음
근데 어떤 갤러가 올린 에피 글 보고
온실에 넣으니까 예뻐져서 자랑겸 근황 올리고싶어서!
얘는 아마도 에메랄드 벨벳!
잎 끝이 좀 탄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내 눈에는 전보다 잘 크고 있는것같아서 이쁘구 기특햐
얘는 아마 블루닐!
얘는 좀 꼬질꼬질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큰것두 기특…
얘는 페이디드제이드! 너무 귀엽게 자라는 것 같어 ㅜ
근데 얘는 실습에 내놓은것도 있는데
똑같은 페이디드제이드 인데 차이가 많이 나서 넘 신기해
러너도 자주 나오고 번식 너무 잘되길래 재밌어서
러너번식 엄청 해놓고 온실에 넣어놨었는데
온실 페이디드제이드는 다 저렇게 생겨서 신기해 ㅋㅋㅋㅋ 난 둘 다 예뻐서 좋아! 보는맛이 이써
아 참고로 우리집 습도는 50~60 / 온실은 70~85 왓다갓다 해!
보잘것없는 근황 봐줘서
그리고 나눔해준 갤러도
덕분에 4달전부터 내 최애는 에피스시아야
아 그리고!
스뎅 호로록 녹았던것도 드디어 부활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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