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제 슬슬 사망하시는 카틀레야 꽃.
아 카틀레야 사고싶다
해서 카틀레야를 하나 사서 집어넣는데,
분 위에 분을 올린게 여러개라 슬슬 배치가 빡세긴 하더라
더욱 무서운 건 아무래도 빈공간을 채워넣는게
사람 심리인지라 빈공간들도 다 채웠는데
유묘들 많은데 얘네 자랄 건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도 채워넣다보면 뭐 미래의 내가 어떻게 해주겠지?
도박빚쟁이 마인드가 바로 이런 건가..
막상 카드값은 생기면 그때그때 바로 정리해서 치우는데
공간은 어째 할 수가 없다.
아~ 카틀레야 사고싶다~
- dc official App
관엽 정리하고 선반 두면 생기겠네
차라리 베란다에 어케 뭐 만들어볼까 하는 중 관엽 더 안 늘리는데 저건 빼기 싫음. 저 선반 두 칸은 이미 다 카틀 점령중 - dc App
아....카틀레야가 햣빛 더 세야해????
뭐보다 세야한단 건지 모르겠지만 꽤 필요한 편임 - dc App
대신 초록별로 떠나도 자리 생겼다 싶다 하고 슬픔 반감됨 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