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쯤부터 슬금슬금 식욕구가 생겨나면서


3월에 식쇼핑하고 여름다가오면 식테기옴;;;


그게 매년 반복


근데 웃긴건 매년 키우는 식물종류가 달라짐


어떨땐 꽃피는 야생화종류들


어떨땐 관엽식물들


또 어떨땐 베고니아류


또 그다음엔 제라늄


또 그다음엔 미바




금년엔 다시 베고니아에 눈이 가기시작;;;


그래서 다시 베고니아 식쇼핑 하려고 눈팅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