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가지치고 며칠전까지 잠들었던 덴드롱에서 오늘 보니
신엽들이 엄청 나오기 시작함
그리고 다들 완연한 봄을 맞기전에 화분 정리들 하나봐
한동안 잠잠하던 내 당근 키워드 알람들이 오늘 미친듯이 울려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