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기전 유묘. 5갈래의 잎줄기가 이쁨
2. 1월 12일. 오자마자 분갈이. 분갈이전에는 냉해없이 상태 괜찮음. 분갈이 하자마자 귀신같이 시들어감.
이때쯤 문의겸 겸사겸사 디씨 시작. 멀칭 빼라그래서 뺌. 수분측정기는 분갈이하면서 원래 넣어줌
3. 1월 20일. 몸살 한창 진행되어 줄기 1개반만남은 모습
4. 1월 26일. 실내온도 25도 이상으로 맞추고 대략10일이상 이후 새순 뿅.
5. 1월 29일. 새순이 어느정도 자람.
6. 2월 12일. 버섯친구가 생김. 미안하지만 핀셋으로 이별시킴.
7. 2월 15일 현재 잎줄기4장반까지 회복상태.
(위에 깔린 잡멀칭은 다른 흙 유효성분 조금 닿으라고 조금만 올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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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거라 집사 마음고생 그만 시키고
소포라 찾고있었는데 이넘이더 취향이네요ㅎ 잠시 검색좀해보니 분갈이에 약한거같아요. 잘 자라길..
크게 자라나는 놈 찾으면 소포라가 맞는거같아용 ㅠ - dc App
와우 굿.....ㅋㅋㅋㅋㅋ 20도? 암튼 온도에 무지 민감하더라.... 물 좋아하니까 물 말리면 또 뿌리 쉬 상하기도 하고....이상한눔 ㅋㅋㅋ 이제 주인의 보살핌으로 폭풍성장 길로 걸어가것네....뛰어갈라나? ㅋㅋㅋㅋ 수형 이쁘고 조으닥..
이제 봄이라 한결 마음 놓았긔 ㅠㅠ - dc App
이걸 살리네 - dc App
우와... 역시 식물도 생명인지라 지극정성으로 간호한 주인을 안아보는구나... 갬동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