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가지가 위로 뻗는 게 아니라
엉뚱한 방향으로 수평에 가깝게 났는데 저거 쳐내도 될지요?
몇 안 남은 잎새들이 다 저런식으로 새로 난 것들이라 맘이 아프네요..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아래 부분 가지도 저런식으로 수평에 가깝게 뻗어나갔습니다.
저렇게 가지가 위로 뻗는 게 아니라
엉뚱한 방향으로 수평에 가깝게 났는데 저거 쳐내도 될지요?
몇 안 남은 잎새들이 다 저런식으로 새로 난 것들이라 맘이 아프네요..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아래 부분 가지도 저런식으로 수평에 가깝게 뻗어나갔습니다.
키다리 3개 잘라서 물꽂이하고 뿌리나면 심고 자른 가지에 새잎 나오면 나머지 누워있는 애들 또 댕강 하는게 어때요? 아니면 분재철사로 수형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