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 2일오늘난초는 정말 느리구만뿌리는 확실히 자란게 티가나는데 잎은...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까 좀 자란것 같긴하네얘는 뭔가 나왔는데 여기서 멈춘것 같은 느낌얘도 아주아주아주 천천히 티안나게 자라는중고사리위주로 키우니까 느린거 쫌 속터지면서도 신경 많이 안써도 돼서 좋은것 같기도하고
아우 다들 너무 이쁘게 자리 잘 잡은 것 같닥... 포근하면서 몬가 심신안정적인 느낌이네...ㅋㅋㅋ
난초는 뭔가.. 장식품같은 느낌이야ㅋㅋㅋㅋㅋ넘 느려...
부작 멋지다 ♡ 맞아 난 너무 느려ㅜ 난 너무고대로인 몇개는 내가 대체뭘 잘못한건가 잘못맞춰드린게 있나 고심중이야 ㅋㅋ
난 구냥 물만주고 방치중ㅋㅋㅋㅋㅋㅋㅋ뭘 해줄게 없어..
두번째 친구 약간 삼동파..ㅋㅋㅋㅋㅋ 다들 이뻐유
이쁜건 사실 중요치않고 살아있다는거에 감사할뿐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