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집을 비웠다가 이제야 돌아왔는데, 그동안 잘 지낸 거 같음그런데 물 주다가 보니까 뭔가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까 새 촉이었음!올해에 새 촉 하나 생겼으면 싶었는데 초부터 바로 목표 완료ㅎㅎ풍성해지기까지 한걸음..여러 촉 같이 자라면 이렇게 되더라새끼 촉을 작년 초 쯤부터 키웠으니, 보통 일년 정도면 새 촉 내는 크기까지 자라는 거 같음
오우 굿.... 한달동안 집에서 잘 보살펴줬나보네..... 갤러의 출장 복귀?를 엄청 반겨주는 넘이군...ㅋㅋㅋ
걱정 살짝 했는데 기우였음!ㅎㅎ
잘크는편임?
순화가 좀 오래걸리지만, 자리만 잡으면 한달에 잎 1장 정도씩 뽑음 적응시키면 습도 30-50왔다갔다하는 실습에서도 잘크더라
애기때는 밀폐온실에서 고습으로 관리했고, 잎 6장 정도부터 실습 적응시킴
오오.. 신년맞이 신엽소식 좋다
마침 밥주는 시기라 액비도 줬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