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가 있어야 오히려 물이 잘 마른단 말도 있고
어딘가는 마치 라면2개 끓인 냄비에서 내 그릇에 내 몫 옮기듯 설렁설렁 담는데...
화분은 낮은 높이 망분/구멍토분 쓰고 있어
꾹우꾹 누를 필요는 없고 적당히 채워주면 돼요
난초를 잡아올렸을때 분이 딸려올 정도로
꾹우꾹 누를 필요는 없고 적당히 채워주면 돼요
난초를 잡아올렸을때 분이 딸려올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