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의 흙이 장마철마다 비와 바람에 유실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장미와 남천나무가 심어져 있는 노지에 장마철과 태풍때마다 흙이 유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 바크를 뿌리자니 바람이 강한 지역이라 날아가기도 하고 자갈을 깔자니 저희집 장난으로라도 유리창으로 자갈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가 싶어 못깔고 있습니다.
그나마 가볍고 던지기 애매한 난석(?) 종류를 깔아볼까도 생각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 들어볼수 있을까요?
노지의 흙이 장마철마다 비와 바람에 유실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장미와 남천나무가 심어져 있는 노지에 장마철과 태풍때마다 흙이 유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 바크를 뿌리자니 바람이 강한 지역이라 날아가기도 하고 자갈을 깔자니 저희집 장난으로라도 유리창으로 자갈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가 싶어 못깔고 있습니다.
그나마 가볍고 던지기 애매한 난석(?) 종류를 깔아볼까도 생각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 들어볼수 있을까요?
혹시 사진도 있습니까? 경사면에 따라서 유실량이 달라져서 경우에 따라서 보완해야할수 있습니다
평탄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경사지인가?
유실 방향으로 돌로 턱 만들어서 거기에 쌓이게 하고 손으로 평탄화 시켜야지...
선배님들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완전 경사지는 아니고 끝에 자연석을 쌓아올린 옹벽이 있는데 그 사이로 비가 많이오면 물이 흐르는데 약한비에도 조금씩 흙이 유실되는 부분이 있어서.. 혹시 뭔가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 멀칭재가 없을까요? 화산석이라도 깔아볼까 생각중입니다.
끝부분이 맞물림 되게 옹벽을 보완하거나 볏짚매트 깔아보십셔
옹벽쪽에 식물을 심는건 어때요? 뿌리가 자라면서 흙을 잡으면 안 흐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