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의 흙이 장마철마다 비와 바람에 유실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장미와 남천나무가 심어져 있는 노지에 장마철과 태풍때마다 흙이 유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 바크를 뿌리자니 바람이 강한 지역이라 날아가기도 하고 자갈을 깔자니 저희집 장난으로라도 유리창으로 자갈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가 싶어 못깔고 있습니다.


그나마 가볍고 던지기 애매한 난석(?) 종류를 깔아볼까도 생각중인데.. 선배님들의 고견 들어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