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식쇼 한게.. 작년 12월말인데.. 작년 12월 말에 화원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구입했던 포인세티아에 온실 가루이가 생겼어요 ㄷㄷ
잎 한두게에 노란 알같은게 십수개가 있고, 다 큰놈이 몇마리 기어다니더라구요.. 당장 마땅히 뿌릴 약이 없어서, 커다란 지퍼백에 넣어놓고
근처에 있던 화분 라이트 들고 하나하나 다 살펴 봤는데, 다른 화분에는 아직 옮기지 않은건지, 가루이 흔적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어디서 들어 온건지,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꾹 참고 있다가 나온건지.. 며칠전 포인세티아 물 줄때도 별다를게 없었거든요
ㅠㅠ
방제 화이팅… 식생활은 정말 식물보고 우앙 예뻐 했다가 벌레보고 멘탈잠시 나갔다가 다시 식물보고 멘탈잡는거 반복인듯 ㅠㅠㅋ
와 개빡칠듯.. 난 친환경머시기 하다가 한달만에 농약 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