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아래로도 모자라서 슬릿 구멍마다 뿌탈하고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귀찮아서 물 줄때 나무젓가락으로

밀어넣고 있거든

이래도 되나 싶긴한데 지금 이렇게 미루고 있는게 한

열댓개 되어서 맘 먹고 날 잡아야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음...

흙이랑 큰 화분 옆에 두면 새화분에 기어들어가서 잎으로 흙퍼다가

알아서 덮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