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은 데려온지 3주 넘었는데 식물등 켤 때 빼고는 무조건 지퍼백에 넣어주고 있거든 그냥 실습 20%대에 방치한거보다는 확실히 상태가 낫긴 하네 몸값 12만원짜리 이 놈도 우리집에 오고 잎끝이 타길래 바로 봉지에 넣어줌 지금은 잎 끝이 더 타지 않고 잘 지내는 중 추운 겨울 실습 14%에서도 신엽을 낸 이 놈이 비정상이었네온실장은 필요한 것이다 곰팡이 씹새끼들이 활동하기 전까지는
이새낀 왜 다죽이고 당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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