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온 화분 이뻐서 잠깐 책상위에 올려둠)-이거 못보던건데?-아냐 원래 있던거야-또 얼마주고 산거야?-원래 있던거라니까 저기 봐봐 쟤네(식물다이에 있는 애들)랑 똑같이 생겼자나그러면 진짜로 긴가민가 헷갈려함
당당하게 샀다고 말하고 예쁨을 강요해
관심없으면 잘 모름 ㅋㅋ
안 속던데ㅋㅋ
한 일주일 뒤쯤 알아차린 경우 있음 ㅋㅋㅋㅋ
"또 얼마주고 산거야?" 꿀꺽... 글만 보는데,아무도 없는데 난 왜 눈치를 보고 마른침을 삼키는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