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 발생:
물을 주고 난 후 흙이 잘 마르지 않아 화분을 엎어보니, 뿌리 무름이 발견되었습니다.
자구가 벗겨졌고, 자구 속에서 무름이 발생한 부분을 잘라내었습니다.
벌브는 반투명한 상태로 변했으며, 반투명한 부분이 무른 건지 아니면 회복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벌브의 일부는 빨갛게 변한 부분이 있는데, 이 색 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의문입니다.
2. 처치 과정:
-뿌리는 과산화수소에 담궈서 소독하고 정리했습니다.
-이후 메네델 희석액에 담궈놓고 상태를 점검 중입니다.
3. 현재 상태:
반투명한 부분이 무른 것인지 더 잘라내야 하는지 고민 중입니다.
빨갛게 변한 부분은 아직 남아 있는데, 이 부분도 계속해서 관찰해야 할지 아니면 제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반투명한 부분이 무른 것인지, 더 잘라내야 하는지 확신이 안 서서 조언을 구합니다. 물어보는 이유는 반투명한 부분이 물렁하지 않고 단단합니다.
빨갛게 변한 부분의 원인이 무엇인지, 이 부분이 왜 그렇게 변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과산화수소와 메네델 희석액을 사용하는 방법이 맞는지, 추가로 해야 할 처치가 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뿌리 무름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체크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산화수소 희석은 효과를 잘 몰겠음.. 사실 농약(아그라마이신)이 젤 효과는 좋더라구.. 그래도 안해주는것보다 나을거 같긴한데. 물 수경하면서 계속 지켜보셈 위 부분 줄기까지 무름균이 침투했으면 계속 무름이 진행하는거라서..시간을 두고 관찰해야됨
아 그리고 메네델은 안해주는거 추천함.. 수경할때는 그냥 깨끗한물로만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