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사진이라 키운지 얼마 안지났을 때 같은데 이 때가 제일 풍성하네 맛있게 먹었음


10월, 잘은 모르겠는데 외형이 다른 식물처럼 변하더라 그래도 맛있었음.


12월, 키가 너무 크고 풍성해져서 천장 가리고 시들길래 죽으면 말지 하고 다 짤라버렸는데 다시 소생함. 이 때 이후론 잎이 많이 안나와서 가끔 한두개 뜯어먹기만 함


지금 2월, 병원 다니고 장례식 도와주고 관심이 멀어지니 해드는 방향 빼고 전멸함


바질이 생각보다 손도 안가고 오래 키울 수 있는 애란걸 배웠음.

다음은 뭐 키울지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