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맞이해서 금귤을 실내에 들여서 식물등 8시부터 7시 반까지 켜주는 방식으로 키우고 있었습니다.
한달 전쯤에 분갈이 하면서 하이포넥스도 사서 희석해서 주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잎 떨구고 시들시들해지더니 죽어가네요 ㅠ
제 생각에는 하이포넥스 희석 비율을 제가 조금 진하게 잡았던건가 싶긴 합니다...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잎만 다 떨군 상태고 다른 하나는 잎도 다 떨구고 가지 끝부분이 짙은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한 상황입니다.
가지까지 변한 친구 살릴 수 있을까요? ㅠㅠㅠ
사진도 없이 글로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움. 일단 화분 엎어서 뿌리 상태 확인하고, 가지는 잘라봐서 안에 녹색지분이 있으면 아직 살아있는거임.
감사합니다 일단 죽은거 같은 가지 잘라내 봤는데 아직 살아는 있는거 같아요 ㅠ 화분 엎었고 펄라이트로 배수층 하고 한아름 상토로 쌓아서 분갈이 다시 해봤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