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 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새순이 너무 많이 올라오면 영양이 분산되서 튼튼하게 자라기 어렵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가지치기를 해야된다고 들었구요.

(여기까지 맞는 말인가요?)


근데, 가지치기를 하면 잘라낸 가지가 그대로 다시 자라는게 아니라, 두갈래로 쪼개져서 자라잖아요?

그게 수형 관리하는데 조금 아쉬워서요.


그래서,

가지를 자르는 대신 그 가지에 있는 잎을 다 떼면 성장속도가 조금 지연되고,

그래서 영양을 분산시키는 효과는 가져가되, 가지치기 시 두갈래로 갈라지는 이슈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뭔가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