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때문인지 자세히 보고싶어서 들었다가 손에서 미끄러지면서 떨굼

들고 있던 놈이 다른 놈 치고, 그 다른놈이 다른놈 치면서

우당탕탕 


항상 느끼는 건데 이런 짧은 순간에 내 몸은 느려터졌지만 머리는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거 ㅋ 흠


물바다 자갈 바다. 


봄이 오기전 식물방 청소 퀘스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