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의 대온실로 고고~~
옛 궁궐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멀리서도 존재감 뽐내는 현대식 건물
사실 <대온실 수리보고서>라는 역사소설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역사 빵점이네, 참...)
온실문을 열면 소철이 맞아줌
일단 들어와서
양옆으로 이런모습
좌
우
중앙 홀은 잉어?가 사는 작은 정원연못이 있어요~
온실이라 확실히 고사리류가 엄청나요~
우람하구나~~
제일 맘에 들고 예뻤던 모과나무
동백도 수는 많았지만 종류가 별로 없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종류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많이 다양하진 않았어요~~
온실안이 너무 뜨거워서 얼굴 데이는 줄 알았는데 식물들 상태도 크게 쾌적해보이지 않았으나...
나름 좋았어요~~
다음엔 서울식물원 가보려고요~^^((너 아직도 안가ㅂ..;;))
다들 좋은 밤 되세오~~
응?
유리창 뽀득뽀득 닦고싶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멋지다 여기만 뭔가 중세 유럽 느낌 나네 ㅋㅋㅋㅋ
외관이 멋지기는 해용~^^
오래도록 잘 보존했으면 좋겠다.... 무슨 핑계든....철거하지말고...오래도록...
아.... 더 멀리까지 내다보는 모래...
빛 부족한 곳에서 고사리 잘 클수 잇다고 하는 쉐키들 이거를 봣으면 좋겟다 - dc App
옛날에 여기서 바나나를 키웠는데 어느해는 열매가 열려 순종께 진상했다고 합니다
오~~ 그렇군요~
대온실 수리보고서 읽어야하는데 - dc App
나 간신히 도서관 대출예약 했는데 책 받을려면 길게는 한달 걸릴거같아ㅠ
여기재개장하자마자 갔었는데... 관리인분 눈에들면 식물키우는법도 알려주시고 물줘보라고 호스도 주신다 헤헤.... - dc App
오~~ 귀인을 만났군요~ 왜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