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토 규격같은거에요,,예를 들어서 경차는 경차 규격을 맞춰야하잖아요,,
그것처럼 정해진 상토 규격,, - dc App
올러브(183.103)2025-02-22 11:34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빨리 오는거..
익명(211.234)2025-02-22 11:12
답글
무조건 로켓배송 붙은거..
익명(211.234)2025-02-22 11:12
답글
앗ㅋㅋㅋ심지어 2024베스트 선정ㅋㅋㅋ
유부(221.165)2025-02-22 11:14
답글
ㅁㅈ 우리지역만 그런가 한아름은 로켓 없어서 바로커 샀음 - dc App
망고딸기귤참외(conflict0114)2025-02-22 11:20
답글
솔직히 상토는 규제가 있어서.. 뭘 써야 좋은가 싶으면 제일 빨리 오는거 시켜도 크게 문제가 없죠..
익명(211.234)2025-02-22 11:27
답글
상토 규제가 다들 성능이 비슷하게 맞춰야한다는 그런 규제인가요?
유부(221.165)2025-02-22 11:30
답글
네.. 성분을 일정 수준까지는 맞춰야.. 물론 미량으로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도 규제 안에서는 비슷합니다.. 그래서 모르겠다 싶으면 한아름 쓰라고 하는거에요.
익명(211.234)2025-02-22 11:32
답글
완전 싸고 빨리오는게 진짜 비지떡이군요ㅎㅎ
유부(221.165)2025-02-22 11:44
상토는 정부 규제에... 정해져 있는거라서...
어느 상토를 사도 괜춘.....
저렴하고 용량 큰 넘 사는게 장땡...
모래.(dcpungsun2)2025-02-22 11:19
답글
상토라고 적힌 것들...한정임...
모래.(dcpungsun2)2025-02-22 11:20
답글
배양토, 혼합토 이런건 맘대로고 상토는 규제로 어디 상토를 쓰나 다 비슷한 성분에 크게 안벗어난다는 말이군요 그래서 빠르고 싼게 비지떡 맞나요?
유부(221.165)2025-02-22 11:31
답글
배양토나 혼합토 이런거는...
상토 비율에서 성분을 제조사가 임으로... 가감한거고...
상토는 규격이 일정해요... 허용치 안에서 비율만 조금씩 다르고...
그래서 상토. 라고 못박힌 넘들은 다 똑같다고 봐도 괜춘....
모래.(dcpungsun2)2025-02-22 11:35
답글
그래서 차이가 별 없으니 가격 경쟁해서 싼건가보군요ㅎㅎ
유부(221.165)2025-02-22 11:45
답글
그러니까...이름으로 유혹을 많이 하죠....
이름은 먼가 거창하고 천하무적으로 잘 자랄 것 같은데...
구성비율이나 성분을 보면...거의 차이가 없다는...
모래.(dcpungsun2)2025-02-22 11:48
답글
ㅋㅋㅋ천하무적 그렇군요!!!
유부(221.165)2025-02-22 11:57
답글
. - dc App
식갤러 4(222.97)2025-08-06 01:23
상토 종류보다는 배합할 부재료를 어떤 걸 쓸 지가 중요해욤.
왕겨를 쓸 것인지 하이드로볼을 쓸 것인지 산야초를 쓸 것인지 등등
식갤러 2(106.101)2025-02-22 14:03
옛날에는 농사꾼들이 밭에 소돼지 퇴비 뿌리고 볏짚 삭혀서 갈아서 퍼트리고 이런식으로 주먹구구로 했던걸 정부에서 나서서 농업인들이 작물 키우기 적합한 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흙을 상토라고 이름 지음. 그래서 그걸 각 제조사마다 만들어서 파는거. 거기에 파생되어서 농업용 이외에 원예용 상토도 개발됨. 그게 상토 2호. 그래서 그 가이드라인에 부합하지 않는 흙들은 상토라고 표기하고 팔지를 못함. 음식점으로 치면 스팸마요덮밥~이라는 메뉴가 있으면 거기엔 스팸이 들어가있어야만하지 런천미트가 같은거 들어있으면 안된다는 소리. 그러니 어느 제조사의 상토여도 품질은 거의 똑같음. 이마트에서 파는 스팸이 맛있냐 롯데마트에서 파는 스팸이 더 맛있냐 물어보는거. 어디서 사든 스팸은 똑같은거니.
익명(211.241)2025-02-22 14:21
답글
반대로 배양토, 지렁이분변토 이런건 상토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고 제조사에서 본인들 입맛대로 만든거라 제조사마다 각자 배양토라고 똑같은 이름 붙여도 차이가 많이 남. 그럴때는 어떤 제조사의 배양토(지렁이분변토)를 사야할까요?라고 묻는건 의미가 있겠지. 상토랑 다른 차이점은 흙에 들어있는 비료의 성분이랑 농도차이, 흙의 질척임같은 질감의 차이, 물 흡수력의 차이에서 오는 증발량의 차이, 거기에 흙이 가볍냐 무겁냐의 차이, 통기성의 차이 이런것들이 다 제각각이라고 보면 됨.
익명(211.241)2025-02-22 14:27
답글
오우... 잘 정리된 글 감사합니다
유부(223.38)2025-02-22 16:33
둘 다 번갈아 가면서 사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바로커 선호 한아름은 상토에 섞여있는 흰색 보푸라기 같은 비닐조각들이 너무 거슬려서..
식갤러 3(121.175)2025-02-22 15:42
답글
위에 고수분들 말씀처럼 상토는 걍 제조일자가 최신인게 제일 좋은 상토입니다
식갤러 3(121.175)2025-02-22 15:43
답글
굳굳
유부(211.234)2025-02-22 16:33
둘다 버섯 잘생김 ㅜㅠ
익명(223.38)2025-02-22 17:14
답글
뜯지도 않은거 열면 버섯포자 커져있어!!
익명(223.38)2025-02-22 17:14
난 몇년전에는 한아름 매니아였는데 버섯에 연속 2포 데인 후에는 쳐다도안봄ㅋㅋㅋ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바로커쓸래. 난 천하통일상토 제일 많이쓰긴해 - dc App
나는 그냥 싼 거 삼.
ㅋㅋㅋ그것도 맞긴하죠
둘다 상토 2호에 맞쳐줘있어서 미세하게 다른거빼곤 다같아요,, 저는 바로커 선호,, - dc App
상토 2호라는건 뭔가요? 등급? 같은건가요?
그냥 상토 규격같은거에요,,예를 들어서 경차는 경차 규격을 맞춰야하잖아요,, 그것처럼 정해진 상토 규격,, - dc App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빨리 오는거..
무조건 로켓배송 붙은거..
앗ㅋㅋㅋ심지어 2024베스트 선정ㅋㅋㅋ
ㅁㅈ 우리지역만 그런가 한아름은 로켓 없어서 바로커 샀음 - dc App
솔직히 상토는 규제가 있어서.. 뭘 써야 좋은가 싶으면 제일 빨리 오는거 시켜도 크게 문제가 없죠..
상토 규제가 다들 성능이 비슷하게 맞춰야한다는 그런 규제인가요?
네.. 성분을 일정 수준까지는 맞춰야.. 물론 미량으로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도 규제 안에서는 비슷합니다.. 그래서 모르겠다 싶으면 한아름 쓰라고 하는거에요.
완전 싸고 빨리오는게 진짜 비지떡이군요ㅎㅎ
상토는 정부 규제에... 정해져 있는거라서... 어느 상토를 사도 괜춘..... 저렴하고 용량 큰 넘 사는게 장땡...
상토라고 적힌 것들...한정임...
배양토, 혼합토 이런건 맘대로고 상토는 규제로 어디 상토를 쓰나 다 비슷한 성분에 크게 안벗어난다는 말이군요 그래서 빠르고 싼게 비지떡 맞나요?
배양토나 혼합토 이런거는... 상토 비율에서 성분을 제조사가 임으로... 가감한거고... 상토는 규격이 일정해요... 허용치 안에서 비율만 조금씩 다르고... 그래서 상토. 라고 못박힌 넘들은 다 똑같다고 봐도 괜춘....
그래서 차이가 별 없으니 가격 경쟁해서 싼건가보군요ㅎㅎ
그러니까...이름으로 유혹을 많이 하죠.... 이름은 먼가 거창하고 천하무적으로 잘 자랄 것 같은데... 구성비율이나 성분을 보면...거의 차이가 없다는...
ㅋㅋㅋ천하무적 그렇군요!!!
. - dc App
상토 종류보다는 배합할 부재료를 어떤 걸 쓸 지가 중요해욤. 왕겨를 쓸 것인지 하이드로볼을 쓸 것인지 산야초를 쓸 것인지 등등
옛날에는 농사꾼들이 밭에 소돼지 퇴비 뿌리고 볏짚 삭혀서 갈아서 퍼트리고 이런식으로 주먹구구로 했던걸 정부에서 나서서 농업인들이 작물 키우기 적합한 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흙을 상토라고 이름 지음. 그래서 그걸 각 제조사마다 만들어서 파는거. 거기에 파생되어서 농업용 이외에 원예용 상토도 개발됨. 그게 상토 2호. 그래서 그 가이드라인에 부합하지 않는 흙들은 상토라고 표기하고 팔지를 못함. 음식점으로 치면 스팸마요덮밥~이라는 메뉴가 있으면 거기엔 스팸이 들어가있어야만하지 런천미트가 같은거 들어있으면 안된다는 소리. 그러니 어느 제조사의 상토여도 품질은 거의 똑같음. 이마트에서 파는 스팸이 맛있냐 롯데마트에서 파는 스팸이 더 맛있냐 물어보는거. 어디서 사든 스팸은 똑같은거니.
반대로 배양토, 지렁이분변토 이런건 상토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고 제조사에서 본인들 입맛대로 만든거라 제조사마다 각자 배양토라고 똑같은 이름 붙여도 차이가 많이 남. 그럴때는 어떤 제조사의 배양토(지렁이분변토)를 사야할까요?라고 묻는건 의미가 있겠지. 상토랑 다른 차이점은 흙에 들어있는 비료의 성분이랑 농도차이, 흙의 질척임같은 질감의 차이, 물 흡수력의 차이에서 오는 증발량의 차이, 거기에 흙이 가볍냐 무겁냐의 차이, 통기성의 차이 이런것들이 다 제각각이라고 보면 됨.
오우... 잘 정리된 글 감사합니다
둘 다 번갈아 가면서 사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바로커 선호 한아름은 상토에 섞여있는 흰색 보푸라기 같은 비닐조각들이 너무 거슬려서..
위에 고수분들 말씀처럼 상토는 걍 제조일자가 최신인게 제일 좋은 상토입니다
굳굳
둘다 버섯 잘생김 ㅜㅠ
뜯지도 않은거 열면 버섯포자 커져있어!!
난 몇년전에는 한아름 매니아였는데 버섯에 연속 2포 데인 후에는 쳐다도안봄ㅋㅋㅋ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바로커쓸래. 난 천하통일상토 제일 많이쓰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