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찬공기에 그대로 노출되어 쨍한 햇빛을 받고 지내요~
겹겹이 풍성한 잎을 내는 앙증맞은 찔레 장미
처음 올려준 꽃잎보다 더욱 풍성히 피는~
만개한 보라싸리와 한컷!!
근데 울집싸리는 시중에 파는 것보다 색이 옅지만 물을 머금은 듯 꽃이 통통한 느낌?입니다~
얘를 보며 " 꽃이 이제 오늘부터는 질려나?" 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살펴보는데 이번달까진 예쁘게 버텨주면 좋겠네요,식갤러들의 이쁨을 많이 받은~^^
두메별꽃이라는 또다른 이름을 가진, 꽃별을 내주는 단정화
도 만개하면 참 예쁠 거 같네요~ 꽃봉오리가 많이 달림
그러고보니 화초는 추위에 강한 품종으로만 기르고 있네요((그런 위주로밖에 못키우잖ㅇ;;))
오늘도 따뜻하고 맛난 저녁 드세오~~~
미쳤다 ....찔레장미 뽐뿌옴 - dc App
두메별꽃 색이랑 무늬 넘 이쁘다... 즐감했음 ㅠ - dc App
즐감했다니~감사~^^
보리싸리 꽃대는 볼때마다 기품있어보여서 멋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