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ㅇㅃ ㅇㄹㅂ에선 빈손으로 나왔지만맘을 먹고 나왔는데 식쇼를 안할순 없지근처 어드메에 있는 식물샵에 들렀다가눈독들이며 고민하던 알로 닌자 트리컬러 바리를 발견했는데….정신차리니 들고나오는 나를 발견그리고 며칠전부터 당근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오늘에서야 마음먹은 몬스 오블리쿠아 페루 어린이- dc official App
와우...ㅋㅋㅋㅋㅋㅋㅋ 닌자 트리컬러 바리.....닌자가 갤러 지갑을 닌자했네.....와....이쁘닥.
그냥 저 빵떡미에 썰려버린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