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식물같은거 좋아하시는데 혼자 배란다 같은곳에서 키우시고 자랑은 하고 싶어하시는데 딱히 자랑할 곳이 없으셔서 


여기 알려주고 싶은데 여기 좀 거친 얘들많아?? 괜히 상처 받으실 수 있으려나  


다른사람들 사진올린거 보면 다들 언제 꽃피고 어캐 관리하고 친절한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