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화분 쪼그만것들 키우고 있는데,

조금씩 풀 만지다보니 괜히 깻잎 상추도 키워먹고싶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틔운.. 넘 비싸더라고요?

그 돈이면 온실장 만들지 하면서 참다가

당근에 올라와서 덜컥 샀슴다

일정이 안 맞아서 수요일 가지러가는데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