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허브가 자꾸 기울어져서 우유빨대 같이 꽂아뒀어요~
딱 한개뿐인 어린 장미허브~~
어려서 그런지 잎이 반딱반딱 윤기가 흐르네여ㅋ
못난이 라벤다 삼총사
배송받고 너무 맘에 안들었지만...암튼 새집줬어요
옷이 날개?!
코코피트가75%,펄라이트 대량... 그래서 이틀마다 물줘야하네요...;;
그중 프렌치 라벤더가 꽃내줄 준비 중이예요~~
토끼귀모양 꽃으로 유명한데 심지어 흰토끼귀를 보게 될 날이 곧!! 두근반 새근반ㅎㅎㅎ
모두 다 즐거운 봄맞이~~~~
못난거야 키우면서 애정 쏟으면 이뿨지지.... 일케 빨대 꽂아주고 애정주는데 안 이뻐질수 있을라나... 햇살 좋으니 라벤더도 괜춘하게 이쁘게 자랄겨... 분갈이 타이밍하고 물 빛 바람... 이걸로 키워야 하더라고...라벤더는....
헤헷~~ 좋은 글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