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천원짜리 분인데

플라스틱인데 좀 찝찝하긴 한데


어지간한 식물들 키우고 죽이다

깨달은 게 토분에 키우면

좀 오래 살더라곸ㅋㅋ


진짜 숨이 통하낰ㅋㅋ

저 다이소분 구멍도 뚫려있곸

받침도 떨어지는데


토분으로 고고야?

13호 이태리 토분 낼 사러 갈려곸


아니면 저기 대충 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