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 저곳 난초들이 너무 많이 수입되고 있는데
유묘랑 개화 가능한 성묘랑 가격차이 거의 세배 가까이 나서 고민스러와....
더군다나 찾는 식물도 카틀레야나 파피오페딜럼같이 좀 고가의 식물들인데 나름 또 번식시켜 판매를 하려는 목적도 없잖아 있거든?
1만원 vs 3만원이면 3만원을 택하겠지만
10만원 vs 30만원이면 30을 택해야하나...? 너무 과소비 아닐까 싶고
갤러들은 어떡하겠어?
요즘 이곳 저곳 난초들이 너무 많이 수입되고 있는데
유묘랑 개화 가능한 성묘랑 가격차이 거의 세배 가까이 나서 고민스러와....
더군다나 찾는 식물도 카틀레야나 파피오페딜럼같이 좀 고가의 식물들인데 나름 또 번식시켜 판매를 하려는 목적도 없잖아 있거든?
1만원 vs 3만원이면 3만원을 택하겠지만
10만원 vs 30만원이면 30을 택해야하나...? 너무 과소비 아닐까 싶고
갤러들은 어떡하겠어?
더줘도 개화주 사는거 같음.. - dc App
3-4개 더 구하려고 했는데 눈 딱 감고 그냥 개화주 하나만 구매할까...? ;ㅅ;
자리 여유만 있으면 작은거 사서 여유롭게 키우는 재미도 보면 좋겠지만 하나 들이면 하나 내보내야하는 오디션이 열리는 우리집엔 그런건 있을수가 없어 - dc App
난초딜레마.. 투표도 50 : 50 이네 지갑이 아프거나 시간이 아프거나 둘중 하나 ㅋㅋㅋㅋ
지갑이 너무 아파.... ;ㅅ; 10도 큰 지출인데ㅠㅠ
금방 크는애면 유묘 살텐데 난초면 큰애 살듯 - dc App
그렇지...? 난초는 거기다 1년에 한번 밖에 안피는 애들이 많으니까 왜 대주를 들여야하는지 체감이 딱 든단 말이지ㅠ
근데 난초값은 내려가지않을까.. 우리나라는 불가능이려나
종바종 같은데 인기가 있는 종류는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을거 같아(그냥 개인소견임) 카틀레야 같은건 수입이 많이 되어도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떨어지지는 않더라고?
저거 무슨 천남성이 저렇게생겼냐
Dracunculus vulgaris 라는 종류인데 저건 백화가 피는 안토프리
꽃보고 싶으면 무조건 개화주 유묘 집에서 키우면 10년 키워도 꽃 못 볼수도 있음
카틀레야면 무조건 개화주고 석곡이나 호접이면 중묘까지는 괜찮은듯
갤러 말처럼 석곡 호접이면 그냥 중묘사서 키우면 되는데ㅠ 오래 키워야 꽃을 볼 수 있는 종은 진짜 심하게 고민스럽다
개화주도 개화가능한 사이즈라고 파는게 아니라 꽃핀 자국있는걸로 무조건 사야해 난원이랑 집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됨
솔직히 카틀레야는 병묘, 유묘 초보 취미가가 집에서 꽃보기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음..
시간과 노력을 사는거임 특히 원종 카틀레야는 개화주 사와도 꽃 한번 보고 그 다음보기도 힘듦 ㅎㅎ - dc App
무조건 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