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이 1년정도 키운 클리핑 로즈마리인데 봄맞이로 밑에 가지들을 정리해주다가 갑자기 군침이 도는거임 분재철사로 감고 곁가지들도 손가락 하나 길이로 잘라서 곁순을 받아보려함 수형은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살리기도 바쁜데... 고수님은 역시....분재까지......앞으로 기개된닥...ㅋㅋㅋㅋ
이제 1년차 뉴비한테 고수취급은 부끄럽지요.. 클리핑은 대충 놔둬도 안죽더라고요. 커먼은 이미 몇번 녹여먹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