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길래 몬스 분갈이하려고 관엽식물 전용 분갈이흙 20L를 샀어요

원래는 상토 산야초 펄라이트 각각 사서 7:3~5:5 정도로 섞어쓰는데 몬스테라 분업하다보니 흙이 많이 들어가서 셋다 각각 사는게 번거롭더라고요. 화분이 많지 않아서 흙 쓰고 남으면 한참 쟁여둬야 하거든요..


관엽 전용으로 배합해서 단독으로 써도 된다길래 산야초나 펄라는 아예 안샀는데

기존에 쓰던 상토랑 크게 차이가 없어 보여요


과습으로 식물을 죽여봐서 최하 7대3 비율로 짜주는데 분갈이흙이 너무 상토같은 영양분 있는 비율이 많아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관엽 전용으로 나온 그냥 분갈이흙의 두배 가격 제품이어서 전 산야초 같은게 좀 더 많을 줄 알았어요...


사진에 보이는 흙 어때 보이세요? 몬스에 단독으로 써도 될까요.. 아님 뭘 좀 섞어주는게 나을까요?


위가 분갈이흙이고 

아래가 기존에 쓰던 상토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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