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락조 우동뿌리 아니 뱀뿌리가 슬릿분을 뿌수려고 해서 급하게 토분으로 교체함. 토분 다신 안산다더니 가끔 필요하다니까 ..
2. 도장지 안자르고 길게 키워서 잎끝만 남기면 물관체관이 발달하여 가지가 굵어진다길래 키우던거 오늘 자름. 덴드롱이랑 레몬나무. 잘라서 버리는데 자르기가 힘들 정도로 튼튼하게 자란게 넘 기특하더라.
3. 국민 호야 깊게심어서 흙 젖은거 확인할수가 없는데 저번에 념글보니 건조한거 좋아하나 싶다고해서 이제부턴 다육이처럼 잎 만져보고 물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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