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더 받기 위해 호구잡히기 좋은 말이라 생각하는데...
그런데 또 실생배양품하고 1:1로 비교하면 산채나 채집원종쪽으로 마음이 가는건 무슨 심보일까ㅠㅠ
식물전공자로 유전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단 걸 알지만 하나 정도는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
돈 더 받기 위해 호구잡히기 좋은 말이라 생각하는데...
그런데 또 실생배양품하고 1:1로 비교하면 산채나 채집원종쪽으로 마음이 가는건 무슨 심보일까ㅠㅠ
식물전공자로 유전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단 걸 알지만 하나 정도는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
산채면 대개 상태도 별로일테고 그 난초의 자생지 환경에도 전혀 좋은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국내 산채품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외국산이요 국내에선 산채로 자생지가 훼손되는걸 봤는데도 외국은 나몰라라 하는건지 이러고 있어 문제가 많네요ㅠㅠ
외국산도 환경 파괴에 대해서는 별다를 게 없어요 열대 지방이 난초가 많은 환경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한 번 뜯어간 개체들이 빨리 회복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오히려 외국 쪽에 스케일 큰 경우는 국내종 소규모로 산채하는 것보다 훨씬 나쁩니다
안좋은지 아는데…ㅠ 또 관심이 가는 제가 너무 싫어요
아는게 많아서 그런듯ㅋㅋ 난 야생종보다 이쁘게 잘 다듬어진 원종이 더 눈에 들어옴
실생선별개체도 좋지만 "온실 속 화초"랑 "들판의 야생화" 차이라고 해야하나 취향의 차이라고 이야기하면 자생지파괴를 일삼는 행동을 합리화하는 너무 심한 비약인가 싶음ㅠ
나는 종을 모으는게 주 목표라 오히려 플라스크묘가 더 좋던뎅..
외국에서 대량으로 산채해다 수출하는건 환경파괴 더 심함 특히 열대난초나 사막식물은 개체수도 많지않고 회복속도도 느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