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사려는데... 퇴비 배양토 마사흙? 이 세 종류 사서 섞으려는데 저 마사흙까지 사는건 너무 과한건지 긴가민가함... 저거 섞는게 흙이 묵직해져서 뿌리를 잘 잡아줄거 같은데 또 좀더 생각해보면 관엽 식물이 아니고 빨리 키워서 빨리 먹는 채소 심는 용도인데.. 그러려면 뿌리 지지력이 아니라 가볍고 통기성 좋아서 잔뿌리 뻗기 좋은 흙이 더 나은건가? 싶어서 리뷰에도 보면 대부분 배양토랑 퇴비 정도만 섞더라고
지극히 개인적인 호불호지만 마사토는 별로... 걍 화강암 부숴놓은 돌조각들이라 저렴한 것 빼곤 장점이 없더라고요
마사 빼고 상토를 조금 더 사야겠다 ㄱㅅㄱㅅ!
배양토만 써도 되지않나
씨발아 시키거나 모종 심을거면 상토 써. 대신 아래에 밑거름으로 퇴비나 복합비료 넣어주고. 모종 등 애기들은 배양토나 비료 잘못쓰면 죽어.
모래진흙은 오히려 독이고 베란다면 퇴비까지도 필요없음 알비료 잘나오는데 굳이..싶은 정도? 펄라이트 사서 배양토에 더 섞어줘요
자고 일어나서 댓보고 허겁지겁 취소했다 ㅋㅋㅋ 필요할때 다이소에서 소용량 사서 써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