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오른쪽 어금니이었는데
고름이 차서 배농 시술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반대 방향에 갑자기 고름이 찼네
고름 때문에 고통스럽고 눕지도 못하겠어서
어제 반나절동안 식물들 상태 체크 못함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갈거지만
일단 뭐 좀 먹고 싶어서
새벽에 억지로 입을 벌려 밥 먹으니
자극이 되었는지 고름이 터짐
덕분에 고통이 사라지고 붓기만 남음
안아프니 다시 애기들 돌보기 시작
물주고 화분 살펴보고 기타 등등 다 하고 이제 좀 쉬는 중
내가 아프면 우리집 애기들 누가 봐주겠어
정신 차리고 아프지 말아야지
아저씨야~ 아저씨가 좀 도와줄까???
아저씨가 여러가지일을 잘해
내가 말한데가 맞지??
아저씨가 돌봐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