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로 전부 내놓고 추위에 다소 약한 애들만 남았어요.
나흘전에는 식물 나눔도 해서리 휑해진거 보며 굳이 트레이 살 필요가 없었구나 생각도...
삼일전 열린 식갤 콩란 타임에 참가못한 나의 콩알이들도 아직 실내에~^^
잎이 짝짜기로 크는 단애의 여왕 알감자가 조금은 큰 듯 허네요~~
씨발아해서 옹기종기 크는 9둥이 브루게리는 어떻게 옮겨줘야 할지 난감...
올초 겨울에 한차례 신명나게 식쇼해서 더 들이고픈 맘은 없고 갤러들 데려오는 애들 구경하며 소박하게 지내는 봄입니다요~^^
달달한 오후 되세오~~~~
저바퀴달린 선반 좋아?
한번 쓰러진 이유로 조심조심ㅜㅜ 예쁘긴 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