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로 전부 내놓고 추위에 다소 약한 애들만 남았어요.

나흘전에는 식물 나눔도 해서리 휑해진거 보며 굳이 트레이 살 필요가 없었구나 생각도...

7fed8273b5806af151ee80e740827c73ab57e52d7142886b08b223b8793067b4




삼일전 열린 식갤 콩란 타임에 참가못한 나의 콩알이들도 아직 실내에~^^

7fed8273b5806af151ee80e7438270738a0c0fead3ae805e43c30bf0fc961003




잎이 짝짜기로 크는 단애의 여왕 알감자가 조금은 큰 듯 허네요~~

7fed8273b5806af151ee80e7438373733c3e4999a4af5ee83f97fe8c5ba283d5




씨발아해서 옹기종기 크는 9둥이 브루게리는 어떻게 옮겨줘야 할지 난감... 

7fed8273b5806af151ee80e742847073b7582a7107d31e680423253adb4bb0e7


올초 겨울에 한차례 신명나게 식쇼해서 더 들이고픈 맘은 없고 갤러들 데려오는 애들 구경하며 소박하게 지내는 봄입니다요~^^



달달한 오후 되세오~~~~

7cb98275e7853ca239eed5e74389206410411b3838d6c0cb36b9c3ac31d68964b0f3b6fffd83ac1c7ad9c667a6c3c1e8d27683c2c86aa0aee69f7facd768d5bc72c980f5cc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