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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사진에는 빨강 동백 하얀 동백이가 잘 안나와서

젤 위에 꼬꼬마 동백까지 자랑해봅니다

아버지께서 키우신 걸 대신 자랑하는 것이지만요

빨강이가 원래 두그루가 더 있는데 아직 봉우리가 다 못 피웠어요

우리 동백이들 꽃들은 특별하다 할 정도로 유난히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