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타서 주는 비료 기준으로
그냥 마른 흙에 바로 줘도 되나?
지금까지는 별 생각 없이 물 준 다음 비료 탄 물을 뿌려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면 흙이 비료를 별로 못 머금을거 같기도 하고
오히려 과비 걱정은 없으니 좋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봉투에 적힌 용법보다 더 희석해서 주는데 과비 걱정할 필요가 있긴 한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물에 타서 주는 비료 기준으로
그냥 마른 흙에 바로 줘도 되나?
지금까지는 별 생각 없이 물 준 다음 비료 탄 물을 뿌려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면 흙이 비료를 별로 못 머금을거 같기도 하고
오히려 과비 걱정은 없으니 좋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봉투에 적힌 용법보다 더 희석해서 주는데 과비 걱정할 필요가 있긴 한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유기질 비료,고형 비료=흙 위에 얹거나 섞음(마감프는 일정량 섞어도 문제 없음) 액비=관주 혹은 옆면시비 활력제=관주
그거야 그런데, 마른 흙에 그냥 바로 비료를 줘도 되나 싶어서 그럼 ㅋㅋㅋ
상관 없음.
그렇구만 알려줘서 고 맙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