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타서 주는 비료 기준으로

그냥 마른 흙에 바로 줘도 되나?

지금까지는 별 생각 없이 물 준 다음 비료 탄 물을 뿌려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면 흙이 비료를 별로 못 머금을거 같기도 하고

오히려 과비 걱정은 없으니 좋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봉투에 적힌 용법보다 더 희석해서 주는데 과비 걱정할 필요가 있긴 한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