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아이보리 화분을 샀는데
도착하고 보니 검정색 (?) + 이상한 흙색(?) 이 여기저기 묻어있음. 다른 리뷰나 제품 페이지에는 저렇게 묻어있는거 없음.
혹시 뭐 배송중에 흙이 묻었나? 하고 여러번 닦아봤는데도 안닦임
그래서 걍 리뷰에 도착했는데 이렇게 왔다 하고 사진하고 같이 올림.
판매자가 그거 배송중에 묻은거니 닦으면 되는걸 왜 구라치냐고 메세지 보냄 (안닦임...뭐가 묻은게 아님)
삭제하지 않으면 뭐 어쩌구 저쩌구
아니 화분에 저렇게 묻어있으면 저거 품질 문제 아닌가?? 내가 너무 깐깐하게 구는건가..
괜히 리뷰 쓸것도 아닌데 쓴거 같아서 좀 그러네
배송중에 뭘 하면 저런게 묻는건지... 만약 신문지에 쌌다면 잉크란 소린가?
저도 잘......
저런 토분이 좀 그럼 만들때부터 저렇던데
아니 그건 아는데...저런 형태는 보통 아닌데..
리뷰를 쓸 게 아니라 교환이나 환불 요청을 했어야 할 거 같은데 ㅋㅋㅋ 삭제하라고 메시지 보낸 게 황당한데 나라면 리뷰 수정해서 그런 메시지 왔다는 얘기까지 쓸 듯 - dc App
ㅋㅋㅋㅋㅋ 하 주말인데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무시해야할듯..
박박 닦는 동영상 찍어서 보내봐... 사실 토분은 어느 정도 더러워지는 게 디폴트라서 쓰다 보면 신경 안 쓸 것 같긴 한데... 대응이 저러면 기분 문제로 바뀌지...
쓰다보면 더러워지기는 하는데 첨부터 저런건 또 처음봐서...그냥 무시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