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가린지 2일도 안 되었는데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바로 녹조가 발생하네요.
오늘 물 교체해야 하는데 뿌리 정리도 해볼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검색해보니 갈색으로 된 건 죽은 거라 잘라내야 된다던데 저게 막 머리카락처럼 엉켜 있어서 어디까지 잘라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긴 것도 잘라내도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물 가린지 2일도 안 되었는데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바로 녹조가 발생하네요.
오늘 물 교체해야 하는데 뿌리 정리도 해볼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검색해보니 갈색으로 된 건 죽은 거라 잘라내야 된다던데 저게 막 머리카락처럼 엉켜 있어서 어디까지 잘라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긴 것도 잘라내도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통부터 불투명한 통으로 바꿔주세요. 투명해서 빛을쬐면 녹조가 잘 생깁니다. 보면 굳이 뿌리정리 해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필요없는건 알아서 떨구더라고요. 저거 뿌리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주고 불투명한 통에 물 해서 해주세요. 저 통은 씻어도 미세하게 녹조가 남아가지고 물부으면 다시 새로 생기니까 락스 1:4정도로 세게 타셔서 30분정도 담궈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번에 물 바꿀때 씻는다고 씻었는데 제대로 못 씻었었나 보네요.
그냥 흐르는 물에 담궈서 살살 만지면서 씼으면 되는데 저정도는 뿌리 싹 쳐내고 새로 뿌리 받는게 나음. 양액 넣어서 저모양이면 은박지나 과자봉지로 병 차광 하셈. 녹조 일절 안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