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때문에 농약 다 치고 밖에 뒀다가 집에 들였는데 총채가 기어다니는거 봤어
다행히 눌러 죽이긴 했는데 이샛기들 농약 쳐맞고 바로 즉사 하는 게 아니라 천천히 고사함?
아님 농약이 맛탱이 간건가?
유효기간이 아직 1년 남은 농약이고 개봉도 안했었고 직사광선 안받는 창고에 박아뒀었음
총채때문에 농약 다 치고 밖에 뒀다가 집에 들였는데 총채가 기어다니는거 봤어
다행히 눌러 죽이긴 했는데 이샛기들 농약 쳐맞고 바로 즉사 하는 게 아니라 천천히 고사함?
아님 농약이 맛탱이 간건가?
유효기간이 아직 1년 남은 농약이고 개봉도 안했었고 직사광선 안받는 창고에 박아뒀었음
농약은 캡틴임
엽면시비를 단순히 뿌려주는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숫제 담궈버리는 수준으로 해야돼서 그럼 줄기와 잎 사이, 꽃송이 안, 이런데에도 막 숨어 있음...
아... 개빡세네 최대한 꼼꼼히 뿌린다고 뿌렸는데 쉽지 않구나 마지나타 처럼 큰 애들은 어떻게 해?
엽면시비 2-3회 뿌리면서 눈에 보이는 성충 정도만 죽이고, 화분에 관수해서 번데기나 유충을 죽이는 쪽으로...
고마워 그냥 하다가 안되면 대를 위한 소의 희생메타 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