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작년 봄에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지금 꾸며둔 화단말고 남는 노지가 있어서 그곳에도 꽃을 심어 볼까합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을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위치는 경기 남부이고 그늘없이 탁 트인 지역입니다. 넓이는 500평정도 되고요.
씨앗을 뿌리는것만으로 쉽게 잘 자라고 꽃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는 해바라기를 심어 봤는데... 꽃이 지고나니 오히려 흉물로 변해버렸어요 ㅠㅠ
샤스타데이지나 메리골드를 추천받았는데 이 두 품종을 같이 뿌려도 상관없을까요?
혹은 다른 추천해주실만한 꽃들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팬지나 제비꽃, 백리향 추천드림다
돌나물, 기린초도 나쁘지않고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용담 야생화라 쌉가능할듯
꽃양귀비. 하늘매발톱. 락스퍼 첫해 뿌려두면 해마다 알아서 발아, 개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