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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는 볼거 별로 없었고
고어플랜트는 천생 찐따라 사장님한테 인사만 어버버 하고 후딱 보고 도망쳐나왔슴
애초에 괴근쪽은 자세히 알지를 못해서 대화할 건덕지도 별로 없고 ㅋㅋ....

그래도 사진은 많이 찍음 양재 전체보다 고어플랜트 쬐맨한곳이 더 볼거 많더라

6시차 타고 올라와서 지금까지 계속 뽈뽈 돌아다녀서 피곤해 죽을거같다 저녁먹고 찜질방가서 기절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