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빛나는 고사리는 없어..
빛받아서 빤딱거리는 석위 새순 보고가
저게 잎 뒷면이라 원래는 흰색인데, 뒤에서 빛을 받으니까 앞면이 흐릿하게 보여서 빤딱이는거처럼 보여
폰카메라로는 잘 안담기는데 실제로 보면 뭔가 이런 생체발광하는 버섯 같아.. 너무 억지인가
베란다 조명 켜니까 넘 이뻐서 다시 올려보는 발풀이야
새잎이 펴지고 이쒀
이쁘니까 한번 더봐
+
얘는 석위 화분에 이식한 무화과야
12월달에 삽목상자에 넣어뒀었는데 봄되니까 싹이 뿅하고 나왔어(물론 뿌리도 나왔어)
그럼 내일은 흐린날 고사리 특집으로 찾아올게
이만..
순진한 식린이 속였어... 나빴어...
그런 의미에서 고사리 입문해
혹시 시장 할머니한테 고사리 하나달라해서 그거 화분에 심으면됨?
ㅋㅋㅋㅋㅋ 되겠냐고 심폴같은데서 사
고사리는 그저 빛
눈부셔유 날이 좀 맑으면 좋을텐데.. 해야 언제오냐
저 사는 지역은 화요일까진 계속 눈,비 소식이 있네요... 해 좀 떠줬으면..
집근처 산에서 고사리 보려고 했는데.. 때잉 쯧 저도 수요일까지는 비온다네유
그래도 습도는 오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
2번은 대백과사전에 실리는 사진같다요~~ 0.0
제가 찍은건 아니지만 어쨋든 뿌-듯
suck we
?.. muaracano
두번째 사진은 잎에서 방사능 나올거 같이 생겼어요... 비현실적이고 신기하네요..
밤되면 빛나는 그런 버섯이래요 제가 찍은건 아니지만 뿌-듯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