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형 전구로 쓸지,

바형 쓸지 고민 중인데요.


보통 선반 아래가 아니면 바형으로는 잘 안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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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ㅓ는 이 선반 흰 부분에 화분을 놓고 쓰고 있는데, 햇빛이 모자란지 새 촉들이 웃자라고있어요.

아스파라거스류, 장미허브, 홍콩야자 등 흔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식물 하나하나마다 전구를 하나씩 전담해주기엔 조금 쉽지 않구요

그냥 선반 전체에 두루두루 미치게하고싶은데

흰 선반에 닿는 기준으로 ppfd 몇 정도를 잡아야할까요?


퓨처ㄱㄹ에서 보고있는데 

바형과 집중형전구의 수치가 10배 정도 다르고..

또 제 선반의 식물은 광포화점이 2-300 정도인데,

전구형은 20센치 거리에서 ppfd가 1000이 넘는다하고

다들 그냥 오버해서 쓰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