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숨 2호와 같이
올 겨울 잘 견뎌낸 짜보 1호얌~
얘는 진짜 처음 데리고 왔을때랑 비교해도 큰차이가 없어 ㅋㅋ
작년 4월에 데려와서 거의 1년 되어가는데 키가 컸는지도 모르겠네 ㅎ
궁금해서 사진첩 찾아보니 키 재놓은게 있어서 재봄
위 사진이 작년 4월, 아래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
사진 각도가 달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위 사진이 바닥부터 13cm -> 아래 사진이 13.8정도???
0.8미리 큰듯...ㅋㅋㅋ 진짜 안 자라네~~
이 사진들은 처음 데려왔을때 사진들..ㅎㅎ
아주 파릇파릇하구만
글쓰다 보니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1. 색깔이 처음과 달리 지금은 어두운 초록색인데 겨울이라 그런가? 날이 풀리면 파릇파릇하게 바뀌는건가?
2. 맨위에 사진에서 가지 Y자로 나뉘는 부분이 흰색으로 바뀌어있는데 이거 왜 그런거야??
3. 짜보 1호 저 크기에서도 가지 잘라서 삽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 아직 너무 애기라 일단은 더 키워야되려나??(빨리 개체수 증식하고싶어...)
얘네는 위 사진이 짜보 2호, 아래 사진이 짜보 3호
ㅋㅋㅋ 진짜 작아 얘네도 진짜 쥐꼬리만큼 큰것 같아
초록색부분이 갈변하다가 목질화되는것도 처음 구경해봄
갈색으로 걍 죽은 부분들이 보이는데 얘네는 손으로 톡하고 떼주면 될것같고
분갈이나 해주려구 ㅋㅋ
다 얼른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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