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 트레이에 무비상토 채우거나 지피펠렛에 심어서 작은 모종이 되면 화분에 옮겨심는다는건 알아.근디 왜 그래야하는지 깜빡했고 귀찮아서 그냥 화분에 원예용토 담고 씨 뿌렸어괜찮을까? - dc official App
양분이 많으면 스트레스 양분이 없어야 씨앗은 잘자람 끝 - dc App
아 글쿤 - dc App
어차피 씨앗 안에 자기가 자랄만큼의 양분을 가지고 있어서, 흙 속의 양분이 의미가 없어서 그런거로 아는데
어느정도 자라는 동안은 양분이 있어봐야 스트레스만 줬던가 그럴걸
그래서 휴지발아가 잘돼는거일라나요?
보통 발아나 삽목이 높은 습도를 요구하는데 습도가 높으면 세균 번식이 쉬워서 세균번식할때 쓰이는 양분이 많으면 더 잘 번식하니까 그럼 양분이 없는 상토면 세균번식이 덜 하겠네?라는 생각으로 무비상토 쓰는거지 뭐..
세균문제지 양분있다고 스트레스받으면 자연에선 어떻게 발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