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나리자스민은 가져온지는 3주정도
처음 2주정도 샛가지 자라면서 꽃도 피고 하더니
저번주 쯤 부터 갑자기 꽃봉오리가 시들고 지금은 소수를 제외한 잎 전체가 시들어 살짝만 건드려도 우수수떨어집니다..
물은 1주일 한번정도 주었고
창가랑 30cm정도 떨어진 거리에 두었어요.
올리브나무도 같이 가져왔구요 올리브나무는 약 1m 가량 창가와 떨어져 있습니다
평소 일조량은 보통이구요. 올리브나무도 시름시름 잎이 마르고 있습니다
물은 1주 한번정도 주고 있어요
흠.. 혹시 방에 둔거야? 방온도가 몇도 정도 돼? 왠지 뜨끈뜨끈할 것 같기도하고..
왠지 보일러 온도 높게 설정해두고 바닥 뜨끈뜨끈한데 단열잘되는 집이라 통풍이 잘안되는 환경이라 처음엔 봄온줄 알고 잘 자라다가 바람이 안통하는 환경에 바닥이 뜨끈뜨끈하니까 식물들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은디?
원룸이라 최대한 창가랑 가까운쪽에 두었고 평균 실내온도는 23~26도 왔다갔다 하는거같아 아무래도 겨울이다보니까 바람은 거의 없다시피 키우긴 했는데...
뭔가 이게 답인것 같은데 외출나갈때도 보일러 24도 외출로 맞추고 창문도 안열고 가걸랑
아..환기좀 자주 시켜주고 실내온도가 높은편이니까 좀 시원한곳에 둬봐 물잘주고 빛잘드는 곳에 두고 회복하길 바래야겠네 베란다 같은 곳 있으면 좋은데 원룸이라 없겠네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다시 살려내보겠습니다!
올리브는 물을 자주줘야되던데. . - dc App
참고해서 열심히 살려보겠습니다
물을 일주일에 한번 줘서 문제ㅠㅜ 물은 2-3센티 정도 겉흙이 마르면 줘야 함 물을 안줘서 애들이 말라가고 통풍도 안되고 빛도 모자라서 ㅠㅜ
둘다 햇빛을 잘 봐야 하는데 창가 빛으로 가능하지 않을거 같음 남향 유리 하나 걸러지는 빛이면 몰라도 식물등으로 빛도 충분하게 물도 제대로 주고 통풍되게 서큘 돌려주고